코웨이브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전하는 [ 금주의 핫신상 ] 청결과 케어를 동시에, 핸드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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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블유드레스룸

 

요즘과 같은 시기에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청결. 특히나 손의 청결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밖에 나갔다 돌아오거나, 이동을 하거나, 물건을 만진 후 습관적으로 케어해야 하는 것들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손 청결.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손을 씻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그 후의 케어에 대해서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자주 씻는 만큼 자주 케어를 해주어야 손의 피부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가방이나 파우치 안에 쏙. 가볍게 넣고 다니면서 데일리로 핸드 케어를 할 수 있는 방법. 어떻게 관리를 해야 얼굴 피부만큼 손의 피부도 건강하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을까 

 

괜히 한 번쯤 잡아보고 싶게 만드는 설렘을 담은 핸드 케어. 그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해피바스 ‘V-PROTECT’ / 안심 손 소독제 겔 45ml 43백원, 400ml 19백원, 향균 버블 핸드워시 250ml 79백원, 500ml 11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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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모레퍼시픽

 

코로나19 확산 이후 이제는 생활 필수품이 되어버린 것. 바로 손 소독제다. 최근 해피바스는 ‘V-PROTECT’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핸드 케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지시키기도 했다. 안심 손 소독제 겔과 향균 버블 핸드워시로 구성 된 ‘V-PROTECT’. 소독제 겔은 70% 에탄올 함량으로 빠르고 강력하게 유해 세균을 99.9%까지 살균하는 의약외품으로 끈적임없이 촉촉하게 덧발라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핸드워시 역시 자연 유래 발효 주정으로 향균력 99.9% 효과가 검증 된 제품. 이제 밖에 나갔다 돌아오면 손 안에 보이지 않는 유해 세균을 가벼우면서도 개운하게 케어해 보도록 하자.

 

> 오잘리스 수앙 압솔뤼-크렘 이드라땅드 망 피에 옹글르’ / 40ml, 43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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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잘리스

 

손을 자주 씻는 것은 좋지만, 이것이 함께 병행되지 않으면 금방 손의 피부는 탄력을 잃고 푸석푸석해질 것이다. 손을 씻은 후 꼭 해야 하는 필수 단계. 바로 핸드크림 사용으로 손 피부에 보습감을 전달하는 것이다. 오잘리스 수앙 압솔뤼-크렘 이드라땅드 망 피에 옹글르는 잦은 손 세정 후 건조해진 손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고보습 핸드크림으로 잦은 네일 시술을 받는다면 네일 케어 제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암환우가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안전한 성분으로만 구성된 핸드크림인 수앙 압솔뤼-크렘 이드라땅드 망 피에 옹글르’. 이 제품으로 본격적인 핸드 케어를 시작해 보자.

 

 

> 모라츠 드라이 핸드 프루프’ / 50ml, 2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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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모라츠

 

핸드크림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끈적임으로 인해 사용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다면 이 제품을 주목해 보자. 모라츠에서 새롭게 출시된 핸드크림인 드라이 핸드 프루프는 끈적임 없이 금방 흡수가 되면서도 오랜 시간 보습감이 유지가 되어 촉촉한 손 피부를 유지하기에 제격인 핸드크림이다. 일반적인 보습감으로 해결되지 않는 극건조의 피부에게 강력 추천하는 제품이기도 한 드라이 핸드 프루프’. 게다가 은은한 허브 향이 느껴져 바르는 느낌은 물론 전체적인 무드까지 책임지기에 딱이다.  

 

> 록시땅 ‘2020 체리블라썸 핸드크림 / 30ml, 1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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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록시땅

 

 

따스하면서도 화사한 봄을 패키지로 담아낸 핸드크림. 록시땅에서 2020 봄을 맞이해 새롭게 출시한 ‘2020 체리블라썸 핸드크림이다. 이는 대만아티스트인 Fion Stewart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로맨틱 패키징으로 가방에 쏙 넣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가져다 주는 제품이다. 촉촉한 질감으로 바르는 즉시 손에 영양감과 보습감을 함께 전달함과 동시에 향긋한 향기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2020 체리블라썸 핸드크림’. 이 핸드크림과 함께 손 끝에 봄의 로맨틱한 기운을 전달해 보자.

 

> 히스 핸드살브’ / 75ml, 2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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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히스

핸드케어는 여성들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남성들도 섬세하면서도 로맨틱한 감성을 선호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너무 러블리하거나 여성스러운 핸드크림을 사용하기에는 거부감이 든다면 히스의 핸드살브를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현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브랜드인 히스. 히스의 핸드살브는 자연친화적인 원료를 사용한 핸드크림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손을 보호해주는 안티 폴루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코웨이브 뷰티에디터 / 사진= 히스, 록시땅, 아모레퍼시픽, 오잘리스, 모라츠, 더블유드레스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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