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트랜드 ] 다가오는 장마철, 뷰티상식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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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얼루어

 

비가 오는 날이면 신경 쓸 것이 한 두개가 아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기본적으로 공기가 매우 습하기 때문에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바로 피부 컨디션. 그렇다면 장마철에도 건강한 피부,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추적추적 내리는 비 속에서도 강력한 피부 자신감을 완성하고자 한다면 무엇을 잘 체크해야 하는지. 다가오는 장마철 뷰티상식에 대해 알아보자.

 

 

 

> 스킨케어는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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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네즈

 

장마철은 기본적으로 습도가 높다 보니 피부 유분기가 많아지기도 한다. 그렇다 보니 이 시기에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는 것은 과도한 유분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과보습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화장품의 보습까지 더해지면 피부가 자연스레 과보습 상태가 되기 쉽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피부가 일시적으로 약해지면서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장마철에 피부 컨디션을 높이고자 한다면 유수분 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출 수 있는 적당한 스킨케어가 좋다. , 가벼운 스킨케어로 피부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다.

 

 

> 메이크업은 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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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덥고 습한 장마철에도 우리가 외출 시 할 수밖에 없는 것. 바로 메이크업이다. 하지만 이런 날씨에는 아무리 메이크업을 공들여 해도 금방 무너지고 번들거린다. 그렇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메이크업을 최대한 얇고 가볍게 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촉촉한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기 보다는 적당히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 주면 지속력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제품이라면 더욱 좋다.

 

 

 

> 두피는 보송하게, 모발은 촉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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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부터 시작해 온 몸이 찝찝하게 끈적거리는 날인 장마철. 이럴 때 잊기 쉬운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두피와 모발관리. 두피와 모발은 생각보다 날씨나 계절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데일리 케어가 매우 중요하다. 이는 장마철에도 마찬가지. 장마철에는 기본적으로 습도가 높기 때문에 두피는 보송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두피에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상태가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평소 두피는 두피 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충분한 브러싱과 마사지로 노폐물을 씻어 내 주자. 반면에 모발은 높은 기온과 습도 아래에서 탈수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사용해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주자.

 

 

 

> 피부 면역력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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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장마철은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수인성 질병이 기승을 부리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우선 식중독 위험이 큰 때이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고, 남은 음식들은 실온에 방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프로폴리스, 아연과 같은 영양제를 섭취하면 피부 면역력은 물론이고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언스플래쉬, 얼루어, 라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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