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SUE LIFESTYLE ] 나에게 맞는 반려식물은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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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LEVER

 

1인 가구가 늘어난 요즘에는 본인 혼자만의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하지만 혼자라는 것은 여유를 가져다 주는 반면 외로움도 함께 주는 것이 사실. 반려동물을 키우자니 생활 패턴에 맞지 않아서 키울 여력은 되지 않고, 계속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적적하게 느껴진다면 반려식물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 건강과 일상에 도움도 주고, 인테리어에도 효과적이며 일상에 생기를 선사하는 반려식물. 그렇다면 나에게 맞는 반려식물은 어떤 것이 있을지. 나의 생활 패턴과 라이프 스타일에 알맞은 반려식물 종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산소를 방출해 공기를 맑게 스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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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핀터레스트

 

위로 길쭉하게 솟은 모양을 자랑하는 반려식물, 스투키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스투키는 사막에 살던 다육 식물로 물을 자주 줄 필요가 없어서 관리를 하기에도 까다롭지 않고 편한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기르기 좋은 식물로도 추천하는 스투키. 하지만 스투키의 매력은 이것이 다가 아니다. 스투키는 밤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다른 식물과는 달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침실에 두면 수면을 취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평소 자주 신경을 써줄 수 있는 상황이 되지는 못하지만 반려식물로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스투키를 집에 들여보는 것을 추천한다.

 

 

 

> 공기 정화에 탁월한 틸란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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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담이작가

 

인테리어 용으로도 효과적이고 공기 정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반려식물. 바로 틸란드시아다. 틸란드시아는 흙 없이 공중에서 키울 수 있는 식물로 기존의 식물이 가진 매력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인테리어 소품으로 가장 많이 찾는 반려식물 중 하나로도 손꼽히고 있는 틸란드시아. 이 식물은 뿌리가 아닌 잎으로 필요한 영양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공기 중의 수분과 먼지 속 유기물이 성장의 매개체가 된다고 할 수 있다. , 공기 질을 정화하는데 효과적이라는 것. 화분을 놓을 공간이 부족하거나, 화분이 집의 인테리어를 망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틸란드시아를 공중에 걸어 두고 길러 보는 것을 추천한다.

 

 

 

> 청량한 향을 내뿜는 유칼립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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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arketplace

 

집 안을 꾸밀 때 이것이 빠지면 섭섭하다. 그것은 바로 은은한 향. 집 안에 어떤 향이 가득한지에 따라서 그 집의 분위기는 물론 집 주인의 분위기까지 다르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향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을 한다. 만약 인위적인 향은 싫고 자연스러운 은은함을 느끼고 싶다면 유칼립투스를 반려식물로 들여 보자. 유칼립투스는 청량한 향이 나는 반려식물로 비염으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에게 특효이기도 하다. 물을 주는 주기도 겉 흙이 마를 때 한 번 씩 충분히 주면 되기 때문에 관리하기도 까다롭지 않은 유칼립투스. 이 반려식물과 함께 집 안의 향을 건강하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 무심해도 잘 자라는 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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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ast iron plant

 

바쁜 현대인들은 아무리 키우기 간편한 식물이라고 해도 관심을 줄 여유가 없어서 금방 죽여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되면 반려식물을 들이는 이유가 없어지는 셈. 바쁜 일상에 꼼꼼히 관리하기가 어렵지만, 반려식물로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무심해도 혼자서 잘 자라는 엽란을 추천한다. 엽란은 해가 들지 않는 공간에서도 잘 자라고, 세수를 하다가 무심하게 주는 물에도 잘 자라기 때문에 키우기가 매우 쉬운 것이 특징이다. 관리를 딱히 하지 않아도 초록색 청량한 잎이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엽란. 바쁜 현대인이라면 이 반려식물과 함께 일상에 변화를 도모해 보자

 

 

 


[코웨이브 미디어팀 / 사진= cast iron plant, marketplace,CLEVER, 소담이작가, 핀터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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