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5 ] 설날 대목에 주의해야할 피싱 사기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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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모두가 기다리는 설 명절. 하지만 이 시기를 기다리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습니다. 바로 피싱 범죄를 계획하는 사람들인데요. 요즘에는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깨어있다 보니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줄었지만, 특히나 명절 대목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안부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다 보니 나도 모르게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연세가 지긋한 어르신의 경우에는 이 수법에 쉽게 넘어가곤 하는데요. 누구나 즐겁고 행복해야 할 설날 대목. 주의해야 할 피싱 사이 예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미확인 문자의 링크 주소는 클릭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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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이 흔하게 당하는 피싱의 대표적인 예는 바로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미확인 문자의 메시지에 담긴 링크주소는 절대 열어보지 않는 것이 좋다. 메시지 내의 상호명이 익숙하다고 하더라도 어딘가 어색하게 띄어쓰기가 잘못 되었거나, 상호명을 특수 문자와 혼합을 해서 사용하는 등이라면 절대 열어보지 말고 바로 지우자.

 

 

 

> 은행을 사칭하는 가짜를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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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블로그

 

피싱을 하는 목적은 대부분 돈을 얻어내기 위함이다. 그렇다 보니 이에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은행을 이용해 사칭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카드 거래 내역 같은 금융기관을 사칭해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 등을 발송해 가짜 은행 사이트로 유도하는 것. 이는 스스로 금전 이체를 유도하는 방식의 사기로 주의해야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통장과 카드를 양도하거나 양수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개인 정보를 해킹을 당했다면 기관의 대표번호로 전화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사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을 강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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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픽사베이

 

설날이 되면 택배 물량이 많아지면서 문자 메시지를 활용한 스미싱 범죄가 성행을 한다. 문자로 택배 배송에 관련한 링크, 모바일 초대장, 페이스북 초청과 같은 것을 보내는 게 스미싱 범죄의 대표적. 이러한 문자 메시지를 아무 생각없이 그냥 클릭하게 되면 스마트폰에 악성코드가 심겨 지면서 즉시 소액결제 피해가 생기는 수법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을 강화하는 것은 기본. 휴대폰 기종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환경설정 보안 디바이스 관리에 들어가서 알 수 없는 출처에 체크를 해 두면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을 설치할 때 허용이 되지 않아 이러한 문제를 막을 수 있다.

 

 

 

> OTP와 보안토큰을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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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oreabizwire

 

날이 갈수록 더욱 체계적이게 변하는 피싱 수법들. 이러한 악랄한 피싱 수법들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평소 OTP , 일회성 비밀번호 생성기와 비밀번호 복사를 방지해 주는 보안토큰을 사용하는 것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평소 내가 자주 사용을 하는 기기 내의 악성코드는 삭제를 하고 백신 프로그램도 수시로 업데이트를 하면서 예방을 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 눈 뜨고 코 베이는 피싱, 피해 당했다면! 신고를 이렇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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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융감독원

 

이처럼 늘 신경을 쓰고 예방을 하면서도 찰나의 부주의로 피싱을 당하는 경우가 생긴다. 만약 이미 피싱 사기를 당했다면 하루라도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피해를 입었다면 경찰서(112)와 한국인터넷진흥원 118 상담센터 또는 금융감독원에 전화나 온라인 접수 후 상담을 받자. 또한 더 큰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피해를 당한 금융기관의 콜센터로 전화를 해 지급 정지 신청을 해야 하며, 경찰서에 보이스피싱에 대한 피해 접수를 한 후 신고 접수 확인서와 피해주게 신청서를 발급받자. 이를 3일 이내에 제출을 해야지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니 말이다.  






[코웨이브미디어팀/ 사진= 픽사베이, 금융감독원, 블로그이미지, koreabiz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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